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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11월, 서울 도봉구 방학동에서 진행한 방충망 교체 현장이에요. 30메쉬 미세방충망으로 바꿨어요.
오래 쓴 알루미늄 망은 삭아서 만지면 하얀 가루가 묻어나고, 처진 틈으로 벌레가 들어와요. 미세방충망은 부식이 없고, 비가 오면 망에 앉은 먼지가 씻겨 내려가 관리도 편해요.
망 교체는 창 1~2개면 30분 안팎이에요. 밖에서 작업해서 실내에 먼지가 남지 않고, 가구를 옮기거나 집을 비울 필요가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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깔끔하게 처리해 줬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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